친절하게도 감독이 어디에 있는지 다 아는 980엔 TV. 음... 정말 스네이크의 말대로다.
경비가 삼엄해서 박스로는 통과할 수 없다고 판단하고 드럼통(다른게 뭐지?)을 쓰고 잠입하기로.
고양이들은 무사통과했지만... 스네이크가 쓴 드럼통은 너무 커서 ALERT. 스네에에에에에크!
한 편 그쪽으로 2족 보행 로봇이 접근하고 있다는 정보를 주는 980엔 대좌
어떤 메탈기어가 등장할까 궁금해하는 쿠로에게
알고 봤더니 스즈끼 ....아, 하긴 얘도 일단 로봇이지.
메탈기어는 아니지만
위기일발 격전중 다른 루트에서 온 스네이크가 드럼통 어택을...
GW AI 발광모드.
서니가 애용하는 가코 시계 겟츄.
쿠로: 성욕을 주체할 수 없다 사실 이건 코나미 공식이 아니고 음성 편집 매드무비가 만든 또다른 산물.
BLACK OUT!
드디어 코지마 감독 발견
쿠로는 혹시나 옥토퍼스로 변장하고 있을지도 모른다지만, 감독이 직접 사인을 해주자 납득. (G스타 때 패키지 들고가서 사인받고 싶었는데 지금 생각해도 너무 한스럽다. 앞으로 한국 올 일 없겠지)
어째서 코지마는 감독이냐는 질문에 아주 간단명료하게 영화에서 감독을 맡고 있는 것과 같은 이치라고 한다.
「디렉터」의 의미자체가 감독이기 때문. 하지만 정작 본인은 감독이란 칭호보다 게임 디자이너로 불리길 좋아한다나
액션, 어드벤쳐와 엉덩이가 보이는 게임을 좋아한다. 근데 이 말의 의미는 인물이 잘 보이는 게임을 의미한다고. ...딱히 함축적인 뜻이 아니라도 이제까지 제작한것들을 보면 구도라던가 카메라워킹이 노골적으로 엉덩이를 찍지 않았던가.
코지마: 메탈기어는 계속해서 만들 생각입니다. 팬이 없어지지 않는한은 말이죠.
이번 4편을 이후로 스네이크가 등장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 스네이크는 '전설의 용병' 인데 그런 전설의 인물을 조작하는게 부조리하다는 감독의 말에, 쿠로가 토로가 조작하는 어리버리한 용병이 전설의 용병이란 것도 이상하다고 츳코미 넣는다. ....감독니마, 제 동영상 안 보셨군여. 지금 당장 니코동화로 가서 儀式の人검색.
속편에 대한 정보를 뜯어내기 위해 심문을 해보지만 선물로 때우려고 한다.(메탈기어 mk-2 입수) ...쿠로에게 덜미를 잡히지만 차기작 & 이후에서도 스네이크가 서포트 하는 역할로 등장할 가능성도 있다는 걸로 적당히 마무리
이건 역사에는 남지 않는 우리들의 귀환보고다옹./ 역사에 남는데?
방이 좀 더 푸짐해졌다. (쥰 인형이나 살걸 쿠로 시계는 괜히 샀다는 느낌)
얻어맞는 걸로 쾌감을 얻는 매조히스트. 여캐 중에서는 새디스트도 있고-_-
자기 기분따라 행동하는 녀석. 이런 놈이 군대오면 고문관이 된다.
여전히 돌격대장 2D
숨겨진 캐릭터 린. 조건이 있어서 2주차에야 얻었는데 성능은 별로지만 일단 언니니까.
훈장은 아직 4개 남았고
이제 마지막 미션만 S찍으면 시나리오는 올 S.
유격전투는 이지와 노멀만 S로 만들어놓고 하드모드는 고민하는 중
....첫 스테이지부터 이래서 조금 난감
HP가 0이 되고 빈사후 위생병 안 부르고 3턴 이상 방치하면 캐릭터 특유의 성격이 담긴(?) 단말마를 읊으면서 완전히 사망.
새하얗게 불태웠어... 이렇게 사망한 캐릭터는 제 7소대 명단에서 삭제되며 게임 끝날 때까지 사용불가. 스태프 롤에서도 전사로 나오지만 훈장 하나 건지려면 한 번은 봐야한다는게.-_-; 아무튼 이걸 한 번 보면 충격이 엄청나서 리셋 안하고는 못 배기는데 이 게임엔 정이 안가는 남캐들이 많으니 그쪽을 이용하면 좋을 듯.
새로 발굴한 돌격병. 네거티브 포텐셜이 많지만 마지막 배틀 포텐셜이 너무 좋아서 차마 버리진 못하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