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차의 엔진을 노리는게 미묘하게 어려워서 세이브 로드를 자주하게 되는 맵. CP요원들은 위치 고정되어 있고 유닛 배치는 1명씩 배치시켜야되는데 먼저 사전에 웰킨에게 사거리 420짜리 라이플을 장비시키고 돌격병은 포텐셜 중에 불가피사격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를 배치. 여기서 나온 얀은 유탄장비에 단순히 희생역이다.
1턴 째
1CP 로지로 후방의 진지에 앉아서 정찰병을 침묵시킨다 2~4CP 전차 3대 파괴 후 돌격병의 시선을 오드리쪽으로 돌려놓는다. 전차 격파 순서는 왼쪽 오른쪽 가운데 순으로. 5,6CP 라르고, 전차 2대 파괴후 스나이퍼에게 당하지 않도록 은폐. (CP가 하나 모자라서 남은 1대는 다음턴에) 7CP 요격을 받으면서 전진하되 일어나면 안되고 재빠르게 벽근처에 가서 뒤쪽을 보고 있는 병사에게 유탄을 날려 시선을 돌림. 적 턴에서는 당연히 죽게 되지만 이제 쓸 일이 없으니까 상관없다. 8,9CP 아까 돌격병의 시선을 돌려놔서 너무 가까이 접근하지 않는 이상 눈치채지 못함. 웰킨을 이동시켜 엘레베이터를 기동시키고 타기전에 HP 회복. 엘레베이터를 내린 후에는 좌측 하단으로 시선을 돌린채 행동종료. 쉽게 진지를 넘는다는 궁극적인 이유가 있지만 빨리 달려가야 중간에 맞아죽는일이 없기 때문에... 아무튼 AP가 다하는 진지에 앉아서 대기하되 잊지말고 회복. 10CP 돌격병 열차타고 바로앞에 있는 에이스를 처리해야되는데 운좋게 피하지 않거나, 회피불능 스킬이 발동되면 확실하게 없앨 수 있다. 이후는 저격 당하지 않게 적당히 숨고 페이즈 종료.
적 페이즈 때 아리시아가 저격병의 공격을 1번이라도 못 피하면(죽으면) 리셋. 회피능력이 좋아서 왠만하면 다 피한다.
2턴 째
1CP 라르고로 남은 전차 1대 격파 2,3CP 돌격병, 붉은색 리더와 기관총 2대 파괴 4CP 아리시아는 다리 넘어의 열차를 타고 바리케이트 근처의 진지에서 앉아있는 병사를 수류탄으로 일으켜세운다. 5CP 웰킨, AP를 낭비하지 않으면 뒤돌아보고 있는 정찰병에게 효율적인 대미지를 줄 수 있음. 웰킨의 무기를 사거리 420짜리(S20)로 바꿔야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6CP~10CP 록온이 걸리는 지점까지 가서 빈사상태의 정찰병 제거하고 옆에 있는 정찰병은 무시하면서 달린다. CP를 전부 소비하면 딱 맞게 도달할 수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