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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 롱그릿서라니 뭔가 맛있어 ..
by Diner at 11/29 어...? 왠지 룽그릿서라고 하니까.. by 요르다 at 11/29 사실 MD용 랑그릿사 1 엔딩 맨 마.. by AyakO at 11/29 지금으로선 별로 추천하고 싶은 .. by Diner at 11/29 난 데어는 제대로 파보지 않아서 잘.. by Diner at 11/29 도키메키의 열풍권이 대한민국을.. by Diner at 11/29 사실 전 끝까지 플레이를 못했기 .. by Diner at 11/29 아, 랑그릿사... 고등학교 다닐.. by 리샤V at 11/27 랑그릿사의 살아 숨쉬는 전설은 역시.. by 메이드孃 at 11/27 다시 도키1의 상당한 팬이었는데.. by AyakO at 11/26 이전블로그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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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04일
![]() 이것들 전부 와일드 암즈 4 설정자료집에 실려있던 일러스트들. 웹에서 뒤지는것도 한계가... 어쩌다가 구해볼 기회가 생겨서 찬찬히 읽어봤는데 이 설정자료집을 집필한 사람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도통 읽을수가 없다. 캐릭터 소개 부분쪽을 읽어보면 편견에 가득찬 내용들로 채워져있는데 대표적인게 브류나크 커맨더의 한 명인 베리엘의 설명에 「흉폭한 본성」이라고 나와있어서 정말 뿜어버렸다. 플레이한 사람이라면 말 안해도 알겠지만 이건 「주인공의 측면」에서 그렇게 보였을 뿐이지, 애인인 사이스가 일행이 없애버린 덕분에 절망의 늪에 괴로워하는 그녀의 입장은 완전히 무시된 채로 일방적으로 악의 축으로 해설되어 있다. 이 해석대로라면 주인공들도 얼굴만 이쁘장할 뿐이지 거리낌없이 보이는대로 다 싸잡아죽이는 극악무도열혈귀축 오니들이 아닌가. 결정적으로 파르멜이 람다를 향한 사랑은 긍정적으로 적어놓고 흡혈귀 커플은 「맹목적인 사랑」 이라고 서술되어 있는 구절을 보고 집필자는 확실히 이 커플에 대해 부정적이구나 하는걸 확신했던 부분. 이 캐릭터를 좋아하는 팬들도 있을진대 이런 공식적인 책에서 개인적 감정을 적어넣어도 되는건가... ...아니, 나도 그 녀자랑 싸운다고 1시간 이상 날리긴 했지만 이건 아니잖아.-_-; 최소한 원작자의 감수가 있었으면 이렇게까지는 안됐을거 같은데 안타깝다. 두사람의 얼굴이 잘 기억나지 않으면 WILD ARMS the 4th Detonator 공식페이지 캐릭터편 참조. 그건 그렇고, 게임자체는 여전히 마지막 던전에서 정지된 상태로 길을 까먹지 않도록 세이브한 곳에서 북으로~만 가면 이벤트 발생하도록 해놓은 상태지만 클리어할 날은 올까.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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