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테고리
LINK & 攻略
최근 등록된 덧글
잉. 롱그릿서라니 뭔가 맛있어 ..
by Diner at 11/29 어...? 왠지 룽그릿서라고 하니까.. by 요르다 at 11/29 사실 MD용 랑그릿사 1 엔딩 맨 마.. by AyakO at 11/29 지금으로선 별로 추천하고 싶은 .. by Diner at 11/29 난 데어는 제대로 파보지 않아서 잘.. by Diner at 11/29 도키메키의 열풍권이 대한민국을.. by Diner at 11/29 사실 전 끝까지 플레이를 못했기 .. by Diner at 11/29 아, 랑그릿사... 고등학교 다닐.. by 리샤V at 11/27 랑그릿사의 살아 숨쉬는 전설은 역시.. by 메이드孃 at 11/27 다시 도키1의 상당한 팬이었는데.. by AyakO at 11/26 이전블로그
이글루 파인더
태그
|
2009년 05월 05일
![]() 스타오션4 발매기념 시리즈 총망라 - 별의 바다로 스타오션4가 발매되기 전에 국내에 정식발매를 하는 기념으로 전 시리즈를 정리하는 내용의 기사로 해골 기자님의 제안을 받았을 땐 잡지에 투고하는 것도 처음이고 해서 망설이다 결국은 한 번 해보기로 했는데 내가 아니라도 누군가가 썼겠지만 마침 좋아하는 시리즈다보니 한 편으론 기회라고 생각하고 OK했다. 원래는 스타오션 4의 국내 정식판에 동봉되는 미니 책자에 공략과 함께 들어갈 예정이었지만 기획이 도중에 공중 분해되는 바람에 그대로 파토났다. 물론, 다 쓰고 제출해서 들은 얘기였는데 그 말을 들었을 때 허무함보다는 오히려 '잘 됐다' 는 안도감이 든 건 왜일까(...) 사실 양은 그렇게 많지 않았던지라 그냥 좋은 경험한 셈 칠려고 했지만 아까우니까 이걸 본지에 싣자고해서 살을 붙여서... 한다는 게 그만 최종적으로 원고량은 최초의 2배 이상이 되어버렸다. ![]() 다른 데는 안 그런데 유독 3부분만 꽉꽉 채워진 걸 보니 나도 참 징하게 했구나하는 생각도 하면서 기분 좋게 써내려갔지만 psp로 나온 리메이크 두 개는 앞에서 작성한 내용은 완전히 배제한 채 새로 추가된 애니메이션 연출을 제외하면 진짜 적을만한 내용이 없고 장점이라고는 벼룩 코딱지만도 없는 게임을 좋게 적을려니 그게 더 괴로웠다.(단점은 많은데 그걸 적으면 안되니까) 나온김에 하는 얘기지만... 아무리 개발이 본가가 아니라고 해도 PS1판의 장점을 싸그리 다 날려버린 건 좀 이해가 안 갔다. 아마 트라이 에이스의 삽질은 여기서부터 현재까지 쭉 이어져오고 있는 듯. 그나저나, 웰치는 플레이어 캐릭터도 아닌데 왜 썼지? 그리고 책이 나오고 난 뒤에야 알게 된 사실. 내용에 두가지 오류가 있는데 스크린샷 한 장이 잘못 들어간 것과 다른 하나는 펠리시 소개 부분. 요약하자면 이 캐릭터가 있어야만 바니를 잡을 수 있다는 내용이지만 반대로 적어버렸다. -_-; 시리즈를 모르는 신규 유저에게 소개하는 성격의 기사이니 이건......무념. 설정 자료집을 원고 넘긴 다음에야 입수해서 좀 더 빨리 발견했다면 연표를 더 자세하게 채울 수 있었을텐데 그게 약간 아쉬움.
| |||||